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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학년도 인서울 주요 대학 논술전형 총정리 – 논술 일정, 수능 최저, 논술 비중

    2026학년도 인서울 주요 대학 논술전형 총정리 – 논술 일정, 수능 최저, 논술 비중

    ■ 수능 이전 논술 실시 대학 (11월 13일 前)

    연세대

    → 시험 일정: 9월 27일(토)
    → 수능 최저: 없음
    → 반영 비중: 논술 100 / 교과 0 / 비교과 0

    서울시립대

    → 시험 일정: 9월 27일(토)
    → 수능 최저: 없음
    → 반영 비중: 논술 80 / 교과 20 / 비교과 0

    홍익대

    → 시험 일정: 10월 18일(토) ~ 10월 19일(일)
    → 수능 최저: 있음 (국·수·영·탐 중 3개 합 8 이내 + 한국사 4 이내)
    → 반영 비중: 논술 90 / 교과 10 / 비교과 0

    단국대

    → 시험 일정: 10월 18일(토) ~ 10월 19일(일)
    → 수능 최저: 없음
    → 반영 비중: 논술 80 / 교과 20 / 비교과 0

    ■ 수능 최저 기준별 분류

    (※ 일부 대학은 의학, 약학과는 수능 최저 별도)

    ▶ 수능 최저 없음

    연세대, 서울시립대, 홍익대, 단국대, 아주대, 인하대

    ▶ 4합8

    고려대

    ▶ 3합5, 3합6

    성균관대, 중앙대

    ▶ 3합7

    서강대, 한양대,

    ▶ 3합8

    홍익대

    ▶ 2합4

    한국외국어대

    ▶ 2합5

    경희대, 건국대, 동국대, 숭실대, 세종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 2합6

    국민대

    ■ 수능 이후 논술 시험 응시 유의사항

    수능 가채점 후 응시 결정
    실제 수능 성적표가 나오기 전 논술 시험이 시작됩니다.
    가채점 기준으로 애매한 경우라면 일단 시험장에 가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루 2곳 시험 응시 시 이동 시간 고려
    대학 간 거리가 멀거나 시험 시간이 촉박하면 물리적으로 두 곳을 모두 응시하기 어렵습니다. 이 경우, 본인에게 더 유리한 대학을 선택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수능 최저 충족 여부 반영
    본인의 예상 등급이 수능 최저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응시 여부를 전략적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교통편과 시험 시간 확인 필수
    주말 서울 시내는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시험장 이동 소요 시간을 사전에 점검하세요.

    ■ 수능 이후 논술 실시 대학 (11월 13일 後)

    ▶ 고려대

    → 시험 일정: 11월 15일(토) ~ 11월 16일(일)
    → 수능 최저: 4합8
    → 반영 비중: 논술 100 / 교과 0 / 비교과 0

    서강대

    → 시험 일정: 11월 15일(토) ~ 11월 16일(일)
    → 수능 최저: 3합7
    → 반영 비중: 논술 100 / 교과 0 / 비교과 0

    성균관대

    → 시험 일정: 11월 15일(토) ~ 11월 16일(일)
    → 수능 최저: 인문·자연 3합5 또는 3합6 (의예 3합4)
    → 반영 비중: 논술 100 / 교과 0 / 비교과 0

    경희대

    → 시험 일정: 11월 15일(토) ~ 11월 16일(일)
    → 수능 최저: 2합5 (의약한 3합4)
    → 반영 비중: 논술 100 / 교과 0 / 비교과 0

    ▶ 건국대

    → 시험 일정: 11월 15일(토)
    → 수능 최저: 2합5 (수의예 3합4)
    → 반영 비중: 논술 100 / 교과 0 / 비교과 0

    숙명여대

    → 시험 일정: 11월 15일(토)
    → 수능 최저: 2합5 (약학 3합4)
    → 반영 비중: 논술 90 / 교과 10 / 비교과 0

    숭실대

    → 시험 일정: 11월 15일(토)
    → 수능 최저: 2합5
    → 반영 비중: 논술 80 / 교과 20 / 비교과 0

    동국대

    → 시험 일정: 11월 16일(일)
    → 수능 최저: 2합5 (경찰행정 2합4, 약학 3합4)
    → 반영 비중: 논술 70 / 교과 20 / 비교과 10

    한양대

    → 시험 일정: 11월 22일(토) ~ 11월 23일(일)
    → 수능 최저: 3합7 (의예 3합4)
    → 반영 비중: 논술 90 / 학생부종합평가 10

    중앙대

    → 시험 일정: 11월 22일(토) ~ 11월 23일(일)
    → 수능 최저: 3합6 (의학, 약학 4합5)
    → 반영 비중: 논술 70 / 교과 20 / 비교과 10

    한국외대

    → 시험 일정: 11월 22일(토) ~ 11월 23일(일)
    → 수능 최저: 2합4 (L&D, L&T 2합3)
    → 반영 비중: 논술 100 / 교과 0 / 비교과 0

    세종대

    → 시험 일정: 11월 22일(토) ~ 11월 23일(일)
    → 수능 최저: 2합5
    → 반영 비중: 논술 70 / 교과 30 / 비교과 0

    이화여대

    → 시험 일정: 11월 22일(토) ~ 11월 23일(일)
    → 수능 최저: 2합5 (의예 4합5, 약학 4합6, 스크랜튼 3합5)
    → 반영 비중: 논술 100 / 교과 0 / 비교과 0

    아주대

    → 시험 일정: 11월 29일(토) ~ 11월 30일(일)
    → 수능 최저: 없음 (의학 국수영탐 등급합 6이내, 약학 3합5)
    → 반영 비중: 논술 80 / 교과 20 / 비교과 0

    인하대

    → 시험 일정: 11월 29일(토) ~ 11월 30일(일)
    → 수능 최저: 없음 (의학 3개영역 1등급)
    → 반영 비중: 논술 70 / 교과 30

    국민대

    → 9월 22일(월) 14시 모집단위별 고사시간 공지 예정

    ■ 결론 (마무리 조언)

    → 수능 최저 없는 대학은 가채점 결과와 관계없이 응시해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수능 최저가 없는 대학중 연세대, 서울시립대, 홍익대, 단국대는 수능 이전에 논술 시험이 시행되며, 아주대, 인하대는 수능 이후 시행됩니다.


    → 수능 이전에 시험이 있는 대학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수능 이후 논술 시험이 몰리는 시기를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정 분산 효과는 있습니다.


    → 수능 이후 시험은 가채점 기준으로 최저 충족 가능성을 확인해야 하지만, 최저 충족 여부가 애매모호할때는 혹시 모르니 논술 시험을 보는 것이 추후 후회가 되지 않습니다.


    → 동일 날짜·시간 시험 겹침 시 이동 거리와 본인 강점(논술 시험 번위, 수리형/언어형, 최저 충족 가능성)을 따져 한 곳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학년도 인서울 주요 대학의 논술 전형 요약본을 이미지로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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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수시 마감 분석: 의대 정원 축소·황금돼지띠 변수, 인서울 경쟁률과 이후 전략

    2026학년도 수시 접수가 모두 끝났습니다. 올해는 변수부터 유난했습니다. 의대 정원 축소로 상위권의 지원 심리가 변화했고, 황금돼지띠(2019년생) 현역 고3 규모 확대N수생 증가가 더해져 전체 수요·공급 구도가 달라졌죠. 그 결과, 인서울 주요 대학의 수시 경쟁률은 전반적 안정 지원 + 논술 집중이라는 두 줄기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의대 지원자 감소최상위권의 하향 안전 전략이 겹치며 SKY 일부 전형 경쟁률이 내려간 반면, 논술전형은 세 자리 경쟁률을 기록한 곳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수시 마감 수치를 바탕으로 메디컬 · SKY · 서성한 · 중경외시의 경쟁률을 한눈에 정리하고, 앞서 수능 응시생 구성(현역·N수생·기타)과 의대 정원 축소가 정시(특히 인서울 상위권 컷)에 미칠 영향을 정리합니다.

    1) 2026 수능 핵심 숫자(원서접수 기준)

    ▶ 총 지원자 : 554,174명
    ▶ 고3(재학생) : 371,897명 (67.1%)
    ▶ N수생(졸업생+기타) : 182,277명 (32.9%)

    ☞ 구성 : 졸업생 159,922명(28.9%), 기타(검정고시 등) 22,355명(4.0%)
    ▶ 시험일 : 2025년 11월 13일(목)

    ※ 주: 본 문서 모든 수치는 원서접수(지원자) 기준입니다. 실제 응시자 수는 시험 당일 결시 등으로 소폭 줄어듭니다.

    ◈ 핵심 포인트

    ▶ 현역(고3) 급증이 판을 흔든다.
    ▶ N수생은 ‘규모 유지(18만 2천여 명)’지만 비중은 하락(32.9%): 현역 급증 탓에 분모가 커졌기 때문.

    2) 최근 5년 수능 지원자 추이(한눈에 보기)

    ▶ 총원은 2024→2025 반등 후, 2026에 55.4만 명으로 5년 내 최대
    ▶ N수생 비중은 2024~2025 35% 안팎의 고점에서 2026년 32.9%로 하락(절대 인원은 비슷, 2025년 181,893명 → 2026년 182,277명으로 소폭 증가)
    ▶ 주인공은 현역(고3): 2026년에 67.1%까지 비중이 올라 수시판 변수를 키웁니다. N수생의 시장 존재감이 사라진 게 아니라, 현역의 대규모 유입으로 상대 비중이 낮아진 것입니다.

    3) 의대 정원 ‘약 1,500명 축소’의 파급력

    2025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의대 정원 내 선발이 약 1,500명 축소

    영향은…

    1. 의치한 상단부 : 같은 TO에 상위 점수대가 더 몰려 정시 컷 상승 압력
    2. 비의대 최상위 자연 / 공학(컴공 / 전기전자 / 반도체 / AI 등) : 의대 컷을 넘지 못한 상위 점수대가 이동, 이들 학과의 컷을 ‘보합~상승’으로 끌어올릴 가능성

    인문/상경은 전반적으로 보합~완만한 상승 가능성. 다만 경영/경제/데이터사이언스/통계 등 인기 학과는 상향 압력이 뚜렷합니다.

          4) 메디컬(수도권 중심) 최종 경쟁률 요약

          ■ 인서울 주요 의대 경쟁률

          ▶ 서울대 의예 : 10.92:1
          ▶ 연세대 의예 : 10.86:1
          ▶ 고려대 의대 : 22.97:1
          ▶ 성균관대 의예 : 140.04:1 (논술 5명 모집에 2,835명 지원으로 전체 경쟁률 높아짐)
          ▶ 경희대 의학 : 42.20:1
          ▶ 이화여대 의예 : 58.17:1

          ■ 해석 포인트

          •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SKY 의대는 일제히 하락. 의대 정원 축소와 과탐 부담(특히 고3 현역 기준) 탓에 상향 지원을 미루고 안정·적정 지원으로 선회한 흐름
          • 반대로 성균관대 의예는 정원 변화 영향으로 경쟁률이 급등(지원 집중)
          • 이화여대·경희대도 두 자릿수 중후반을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선호 유지

          5) 주요 인서울 대학교 주요학과, 수시 경쟁률

          ■ 연세대 주요 학과 수시 경쟁률

          ■ 서강대 주요 학과 수시 경쟁률

          ■ 성균관대 주요 학과 수시 경쟁률

          ■ 한양대 주요 학과 수시 경쟁률

          6) 2026학년도 수시 전형별 경쟁률 분석

          ① 논술 경쟁률 갈수록 높아짐 (인문 > 자연)

          인문‧상경‧사회 계열은 연세·성균관·서강·한양에서 대략 70~130대 1이 흔합니다. 국어·수학·영어 전반에 자신 있는 학생들이 “소수 정원+높은 변별력”을 노리고 몰린 결과입니다.
          자연·공학 계열도 30~150대 1까지 올라갑니다. 특히 수리형 논술은 난도가 높아 “시험만 잘 보면 뒤집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커서 지원이 더 붙었습니다.

          ② 교과(학교장추천)는 ‘안전판’ 성격

          상경·경영·전기전자·컴퓨터 같은 인기 학과도 보통 6~12대 1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수능최저, 내신 반영 방식, 교과 관리력이 핵심이라 내신이 탄탄한 고3에게 유리한 판이 유지됐어요.

          ③ 학종(학교생활우수자 계열)은 ‘서류 실력 싸움’

          경쟁률은 보통 10~30대 1. 전형 이름이 활동우수형, 서류형, 과학인재처럼 달라도 ‘교내 활동의 깊이 + 과목 탐구 흔적(세특·프로젝트 등)’을 얼마나 뚜렷하게 보여주느냐가 승부처입니다. 자연계는 ‘과학인재’처럼 전공 적합성이 분명한 트랙에서 중~상 수준 경쟁률이 자주 나옵니다.

          ④ 의대 정원 축소의 여진

          의대·약대 문이 좁아지자 자연계 논술도 함께 달아올랐습니다(특히 성균관·한양 자연 논술). 동시에 최상위 자연계 일부가 비(非)의대 최상위 공학(반도체·소프트웨어·전기전자)로 방향을 틀어, 이쪽 학종/논술 경쟁률도 꾸준히 높게 형성됐어요.

          ▣ 한 줄 정리

          논술은 “소수 정원+높은 변별력”으로 고열, 교과는 내신형에게 안전, 학종은 서류 완성도가 판가름. 자연계 상위권은 의대 축소 여파로 최상위 공학까지 경쟁이 번졌습니다. 전략은 간단합니다: 논술=실전 풀이력, 교과=최저·내신 관리, 학종=전공 맞춤 스토리와 증거, 이 세 가지를 확실히 챙기면 됩니다.

          7)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은 어떤 영향이?

          왜 SKY 의대·일부 전형 경쟁률이 내려갔나

          ▶ 의대 정원 축소 → 올해는 합격선이 튄다는 심리 → 상향 억제 + 안전 포지셔닝

          ▶ 과탐 부담(특히 물·화 2과목 요구 등) + 현역 위주의 지균/교과 수능최저 → 현역에게 부담, 지원자 일부 이탈

          ▶ 2025학년도에 의대로 이미 흡수된 최상위권 N수생 풀 축소 가능성 → 수시 모수 자체 감소

          그런데 성균관대 의예·몇몇 의약학 계열은 왜 폭등했나

          ▶ 정원 변화/선발 구조 영향 + 브랜드/진로 매력도로 지원 집중

          “SKY는 올해 위험” 심리가 일부 상대적 대안(수도권 의대/의약)으로 이동

          수시 흐름이 정시에 미치는 파장 (인서울 상위권 기준)

          ▶ 상위권 현역·반수·N수의 정시 대기 비중 확대

          • 수시에서 상향을 아껴둔 학생 + 의대·치약수 상향 주저한 학생이 정시로 유입

          ▶ 의·약·치·수 계열 정시 지원 집중

          • 수시 의대 하락 → 정시 의대/의약 경쟁 고착. 탐구 조합·선택과목 전략 중요성 ↑

          ▶ 상위권 공대·자연 Top 학과 컷도 동반 견조

          • 의대 정원 축소 파급으로 **상위 자연계 학과(전기·컴공·반도체·화생명)**에 정시 상향 유입

          ▶ 인서울 인문 Top 학과(경영·경제·정치외교 등)는 ‘분산형 상승’ 가능성

          • 수시에서 안정 경향이 강했으므로, 정시 표점 구간 1~2점대에서의 줄 세우기가 치열

          ▶ 정시 컷 전망

          • 상위권 전반 소폭~중폭 상승 압력. 특히 의·약·치·수 및 공·컴 Top 중심으로 상승 가능성이 높고,
          • SKY 인문 일부 학과는 전년 동등~소폭 상승의 가능성이 큼(수시 안전지원 → 정시 도전)

          논술 전형 여전히 뜨거운 관심

          올해 인서울 주요대학 논술전형은 더욱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았습니다. 서울대는 논술이 없지만, 다른 상위권은 한양대 129.43:1, 성균관대 115.22:1, 서강대 107.10:1, 경희대(서울) 91.26:1, 중앙대 77.20:1 등으로 전형 합계가 모두 높게 형성됐고, 대학·학과별로는 고려대 경영 논술 170.58:1처럼 세 자릿수 상단도 속출했습니다(시립대 28.75:1, 홍익대 33.76:1은 상대적으로 완만). 배경은 뚜렷합니다.

          현역 고3 모수 확대로 교과·학종에서 ‘안정 지원’이 늘자 상향을 노리는 상·최상위권이 좌석이 적고 변별력이 큰 논술로 집결했고, 의대 정원 축소로 자연계 상위 점수대의 일부가 비(非)의대 최상위 공학계열 논술까지 두드리며 경쟁을 키웠습니다.

          영향 측면에선 ① 수능최저 유무·난도에 따라 실질 경쟁률과 합격선의 격차가 커지고, ② 다수가 ‘논술 도전 + 정시 대기’ 전략을 택해 정시 상위권(특히 반도체·전기전자·컴퓨터·데이터 계열) 컷 상승 압력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결론적으로, 논술은 기회는 크지만 변동성도 큰 전형이 됐고, 지원자는 대학별 출제성향·수능최저·환산방식을 세밀하게 맞춰 실전형 대비를 했는지가 성패를 가를 것입니다.

          ◎ 결론

          2026 수시의 그림은 한마디로 논술 고열, 교과 안정, 학종 견조

          ‘황금돼지띠’ 현역이 수시 전형을 주도했고, 의대 정원 축소로 자연계 최상위권의 비의대 상향/분산 지원이 관측됩니다. 결과적으로

          • 상경/사회 인문 논술은 70~130:1에 이르는 초고경쟁
          • 자연·공학 논술은 30~150:1로 수리형 변별 기대치가 경쟁률을 끌어올렸고,
          • 교과(학교장추천) 은 6~12:1 내외의 안정적 범위
          • 학종(학교생활우수자 계열) 은 10~30:1로 서류 완성도가 승부를 가르는 구도입니다.

          ■ 정시 관점에서는 N수생 중심의 상향 압력이 남아 있어, 의대 정원 축소/상위권 자연계 분산의 반사효과가 비(非)의대 정시 컷 상승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반도체‧SW‧전기전자 등 주요 공학 탑 티어 학과는 정시에서 체감 난도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 2026 수시 경쟁률에 대한 기사들 일부 >>>

        • 28학년도 대입, 내신 5등급제 변경에 따른 영향 및 전략은?

          28학년도 대입, 내신 5등급제 변경에 따른 영향 및 전략은?

          교육부 홈페이지 화면

          아래 내용은 2028학년도 대입부터 적용되는 5등급제 변화에 맞춰, 현 고1과 중3 학생들이 고등학교 생활 전반에서 어떻게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정리한 것입니다. 내신은 5등급제로 변경되지만, 수능 점수는 여전히 9등급제입니다.

          (아래쪽에 교육부에서 발표한 고교 내신 5등급제 보도자료 있습니다)

          1. 고교 내신 5등급제 변화와 특징

          2028학년도 대입부터 고교 내신이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뀐다. 이미 현 고1은 5등급제 체계에서 성적이 산출되고 있으며, 내신 산출 방식이 간소화되지만 경쟁 구간이 넓어져 상위권과 중위권의 격차 체감이 커질 수 있다.


          5등급제에서는 각 등급에 포함되는 학생 비율이 넓어지므로, 단 1~2점 차이로도 등급이 크게 바뀔 수 있다. 이는 곧 소수의 실수나 수행평가 부진이 등급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신 5등급제와 9등급제 비율

          2. 9등급제와 5등급제의 주요 차이

          ① 등급 구간 폭 확대 → 한 등급에 포함되는 인원이 많아지므로 등급 경계점에서 경쟁이 치열해진다.
          ② 세부 변별력 약화 → 9등급제보다 세부 석차는 덜 보이나, 상위 등급 진입 경쟁은 심해진다.
          ③ 수시 반영 방식 변화 가능성 → 대학들은 5등급제에 맞춰 반영 방법과 가산점을 조정할 가능성이 높다.
          ④ 수행평가 비중 상승 → 동일 등급 내에서 변별력을 만들기 위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수행평가 점수, 태도 평가 등이 중요해진다.

          3. 현 고1 전략

          ■ 내신 관리

          5등급제에서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학급 내 상위 약 10% 이내에 들어야 한다. 즉, 한 문제 실수가 곧 등급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중간·기말고사 준비를 완벽하게 해야 한다.

          수행평가에서 실수를 줄이고 만점에 가깝게 받는 것이 필수다. 수행평가 비중이 커지면, 시험 성적이 동일해도 최종 내신에서 차이가 날 수 있다.

          ■ 수행평가 대비

          발표, 보고서, 실험 등 수행 과제는 사전에 자료를 준비하고 연습을 충분히 해야 한다.

          교사가 평가하는 태도, 준비성, 협력능력도 점수에 포함되므로, 수업 참여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대입 목표에 맞춘 선택 과목 관리

          5등급제에서도 선택 과목 성적은 그대로 반영되므로, 자신의 진로와 대입 전형에 유리한 과목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한다.

          자연계는 수학·과학, 인문계는 국어·사회 중심으로 심화 과목을 선택하되, 해당 과목에서 안정적으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4. 현 중3 전략 (내년 고등학교 입학 예정)

          ■ 중학교 생활 습관 정비

          고등학교 내신 체계와 시험 난이도에 적응하려면, 중3 시절부터 꾸준히 학습 습관을 다져야 한다.

          특히 중학교 수행평가와 비슷한 형식의 과제를 성실히 수행하는 습관을 들이면 고교 수행평가 적응이 쉽다.

          ■ 고교 선택과 진로 연계

          자신이 지원하려는 전형(수시·정시)에 따라 고교 유형과 과목 선택 가능성이 다르다.

          일반고, 자율형 사립고, 특목고 등 진학할 학교의 내신 경쟁도를 미리 조사하고, 5등급제에서 상위권 진입 가능성을 분석해야 한다.

          ■ 기초 과목 선행 및 심화

          고1 1학기 성적이 대입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겨울방학에 국영수 기초를 선행 학습하고, 과목별 개념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

          5. 5등급제에서 내신과 수행평가의 중요성

          ▶ 내신

          대학의 수시 학생부교과전형은 여전히 내신 등급이 핵심이다. 5등급제에서는 상위권 합격선이 비슷해질 수 있으나, 등급 간 점수 차가 커질 수 있어 한 등급 차이의 영향이 더욱 커진다.

          ▶ 수행평가

          등급 내 변별력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수행평가 만점 여부가 내신 등급을 가를 수 있으며, 자기소개서 폐지 이후 학생부 기록의 비중이 커졌기 때문에 수행평가를 통한 우수 기록 확보가 필요하다.

          6. 대입 준비 종합 전략

          ① 목표 대학·전형에 맞춘 내신 목표 설정 → 각 전형별 반영 비율과 과목을 분석해 필수 과목을 우선 관리한다.
          ② 수행평가 관리 → 결과물 완성도뿐 아니라 수업 태도, 협업 능력도 포함해 종합적으로 준비한다.
          ③ 학기별 학습 루틴 확립 → 시험 대비 기간뿐 아니라 평소에도 과목별 공부 시간을 균등하게 분배한다.
          ④ 비교과 활동 연계 → 동아리, 봉사, 독서, 진로 활동 기록이 학생부에 긍정적으로 반영되도록 계획한다.
          ⑤ 정시 대비 기초 실력 유지 → 내신 중심 준비 중에도 수능 과목 기초를 놓치지 않아야 정시 기회가 열린다.

          이렇게 현 고1과 중3 학생들은 5등급제의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내신과 수행평가를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성적 등급이 단순해진 만큼 등급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작은 실수 하나가 큰 결과를 만들 수 있으므로, 시험·과제·태도 모두 빈틈없는 관리가 필수다.

          (( 교육부에서 발표한 고교 내신 5등급제 보도자료 ))

          교육부 발표 고교 내신 5등급제 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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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 공부법] 수능 국어 3등급에서 2등급으로! 두 달 만에 끌어올리는 실전 전략과 인강 추천(김승리, 강민철, 이원준, 박광일)

          수능 국어는 많은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입니다. 특히 3등급의 벽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남은 두 달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안정적인 2등급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국어 3등급에서 2등급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실전 공부법, 두 달 로드맵, 인강 활용 전략, 선택 과목 대비, 강사 추천까지 정리했습니다.

          1. 국어 3등급 정체의 원인

          국어 3등급에 머무는 이유는 단순한 노력 부족이 아닙니다.

          비문학 독해력 부족: 글의 구조를 파악하지 못하고, 문제 풀이가 감에 의존하는 경우
          문법 개념 미흡: 문법은 단기간 점수를 올릴 수 있는데도, 기초 개념이 흔들리는 경우
          문학 배경 지식 부족: 작품의 갈래별 특징이나 주요 주제를 놓쳐 문제에서 흔들림
          시간 관리 실패: 지문별로 소요 시간을 조절하지 못해 끝까지 문제를 못 푸는 경우

          ☞ 즉,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푼다”가 아니라, 자신의 취약 영역을 정확히 분석하고 보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영역별 두 달 학습 전략

          (1) 비문학

          ▣ 하루 2지문 이상 풀이, 지문 구조 표시 + 선택지 근거 매칭
          ▣ 기출 + 최근 5개년 모의고사 필수, 필요시 사설 병행
          ▣ 목표: 지문당 10분 이내, 감으로 풀지 않고 근거 기반 풀이

          (2) 문학

          ▣ EBS 연계 작품 줄거리·주제·대표 구절 정리
          ▣ 낯선 지문은 갈래적 특징 + 주제로 접근
          ▣ 목표: 연계 흔들림 최소화 + 낯선 지문도 안정적 풀이

          (3) 문법

          ▣ 한 권으로 개념 총정리 → 기출 반복
          ▣ 출제 4~6문제 중 최소 4개 이상 안정적 확보
          ▣ 단기간 점수 상승 가능, 반드시 정리할 것

          (4) 시간 관리

          ▣ 주 2회 실전 모의고사 80분 풀세트
          ▣ 권장 시간: 화작/문법(10분) – 문학(25분) – 비문학(40분)
          ▣ 시험 직후 오답 분석: “왜 틀렸는지 말로 설명 가능해야 함”

          3. 수능까지 남은 두 달 로드맵

          ▣ 9월 말 ~ 10월 중순 → 비문학 집중 + 문법 암기 + 취약 영역 보완
          ▣ 10월 중순 ~ 11월 초 → EBS 문학 정리 + 모의고사 주 2회
          ▣ 11월 → 오답 패턴 정리 + 실전 감각 유지 + 체력 관리

          국어공부 전략

          4. 현강/인강 활용 전략과 강사 비교

          수능 두 달 전, 국어 공부에서 “현강(현장 강의)”과 “인강(인터넷 강의)”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먼저 두 방식의 장단점을 정리하고, 이어서 주요 강사들의 특징을 비교하겠습니다.

          (1) 현강(현장 강의)

          집중력 강제 → 정해진 시간·장소에서 수업, 루틴이 무너지지 않음
          현장 분위기 → 경쟁 심리와 긴장감 유지
          즉각 피드백 → 질문·상담 가능, 이해 속도 빠름
          실전 모의고사 → 현장에서 풀고 바로 해설받으면 효과적

          하지만 ▣ 이동 시간 소모, ▣ 개인 맞춤 부족, ▣ 커리큘럼 고정이라는 단점이 있어, 개념 강의보다는 실전 모의고사형 현강이 더 효율적입니다.

          (2) 인강(인터넷 강의)

          속도 조절 가능 → 1.5배, 2배 배속으로 효율적
          시간 절약 → 이동 시간 없음, 복습 시간 확보
          반복 수강 → 이해 안 되는 부분은 무제한 다시 듣기

          반대로 ▣ 집중력 관리가 필요하고, ▣ 현장 긴장감이 부족하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강은 취약 영역 보완 + 반복 학습에 특히 유리합니다.

          (3) 두 달 남은 시점 권장 전략

          현강 추천 : 루틴이 무너진 학생, 자극이 필요한 학생, 이동 시간이 짧고 모의고사형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학생
          인강 추천 : 취약점을 빠르게 보완해야 하는 학생, 이동 시간이 긴 학생,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한 학생

          ☞ 정리 : 개념 강의용 현강은 비효율적, 하지만 실전 훈련 현강은 도움이 될 수 있음. 그 외에는 인강으로 빠르게 보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4) 인강 강사 비교

          현재 국어 1타 라인업 중에서 수험생들이 주로 고민하는 강사는 김승리 vs 강민철입니다. (※ 김은양 선생님은 인강이 없어 제외)

          김승리 (대성마이맥)

          ▣ 강점: 비문학 독해 접근법 체계적, 지문 구조화·근거 잡는 훈련 탁월
          ▣ 추천 대상: 비문학을 감으로만 풀고 구조적 이해가 부족한 학생

          ▶ 강민철 (메가스터디)

          ▣ 강점: 실전 모의고사 중심, 80분 시간 관리·전략적 운영에 특화
          ▣ 추천 대상: 기본기는 있지만 실전에서 점수가 흔들리는 학생

          (5) 보조 강사 활용 (필요시)

          • 문법 : 이원준(메가스터디) → 기출 분석 + 문법 정리 깔끔, 실전 적용력 높음
          • 문학 : 박광일(이투스) → 갈래별 정리 + EBS 연계 작품 정리

          ☞ 따라서, 주력 강사는 김승리(비문학) or 강민철(실전 운영) 중 택1, 보조로 이원준(문법), 박광일(문학)을 활용하면 효율적인 조합이 됩니다.

          5. 선택 과목 전략: 화법과 작문 vs 언어와 매체

          (1) 화법과 작문

          ▣ 안정적, 실수 줄이면 고득점 가능
          ▣ 전략 : 화법(상황-화자-청자), 작문(조건-초안-수정) 구조화
          ▣ 추천 대상 : 안정적 2등급 목표 학생

          (2) 언어와 매체

          ▣ 문법 잡으면 점수 확보 확실
          ▣ 전략 : 문법 2주 총정리 → 기출 반복 → 매체 유형 훈련
          ▣ 추천 대상 : 문법 암기에 자신 있는 학생, 1등급까지 노리는 경우

          ☞ 정리 : 2등급 안정권 목표 → 화작 / 1등급 노린다면 → 언매

          6. 선택 과목 인강 추천

          선택 과목은 실전대비용 모의고사 강좌로만 현강 이용

          (1) 화법과 작문

          ▣ 박광일(이투스) → 유형화된 접근법, 안정적인 풀이
          ▣ 이원준(메가스터디) → 기출 기반 훈련, 작문 조건 분석 훈련에 적합

          ☞ 정리 : 화작은 개념보다 실전 훈련이 중요 → 인강으로 빠르게 정리 후, 현강은 실전 모의고사 위주로만 듣는 게 효율적

          (2) 언어와 매체

          ▣ 이원준(메가스터디) → 기출 분석 위주, 실전 적용력 강화
          ▣ 김승리(대성마이맥) → 비문학+언매 병행 가능, 체계적 정리

          ☞ 정리 : 언매는 문법 암기가 핵심 → 인강으로 개념 정리 + 기출 풀이 → 필요시 현강 모의고사 강의로 실전 감각 보완

          7. 인강 활용 팁

          ▣ 전 강좌 완강 X, 필요한 부분만 선택 수강
          ▣ 강의 1시간 듣고 문제풀이 1시간 병행
          ▣ 모의고사 주 2회 + 강의 적용 = 성적 상승

          ★ 결론 ★

          국어는 전략과 체력의 싸움입니다.


          ▣ 비문학 독해력 강화 + 문법 총정리 + EBS 문학 정리
          ▣ 실전 모의고사와 오답 분석 병행
          ▣ 선택 과목은 본인 강점에 맞게 선택 + 강사 특화 강의 활용

          이 과정을 두 달 동안 꾸준히 실행한다면, 국어 3등급에서 안정적 2등급은 충분히 가능합니다.